윈도우 환경에서도 conda에서 proxy 설정은 리눅스 환경과 똑같다.
다만 .condarc 파일의 생성 위치만 다르다.
1. conda configuration file 생성
아나콘다 설치 후 conda 환경에서 패키지들을 설치할 경우 proxy 설정이 필요할 때 다음과 같이 처리하면
윈도우 사용자 디렉토리 아래에 .condarc 파일이 새로 생성된다.
윈도우 사용자 디렉토리 예 → C:\Users\Username
$ conda config --set ssl_verify false
2. configuration 설정
.condarc 파일을 열고 다음과 같이 기록한 후 저장한다.
ssl_verify: false
proxy_servers:
http: http://proxy.server:port
https: http://proxy.server:port
3. 주의사항
이때 proxy_servers: 아래의 http: 앞 부분 공백은 space를 이용해서 공백을 처리해야 한다.
tab 키를 이용해서 처리하면 안된다.
사용예)
ssl_verify: false
proxy_servers:
[space][space] http: http://20.30.40.10:8080
[space][space] https: http://20.30.40.10:8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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